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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엽

    우리나라는 녹차 채취시기에 따라 우전, 세작, 중작, 대작으로 분류하는데 우전과 세작사이에 곡우를 넣기도 한다. 또 채엽 횟수에 따라 첫물차, 두물차, 세물차, 네물차 구분하기도 하는데 찻잎을 따는 시기에 따라 차의 등급이 정해지기 때문에 중요하다 . 채취시기에 따라 분류하는 방법에 대해 많은 이론이 있다. 왜냐하면 지역과 계절에 따라 편차가 심하다. 특히 근래에 들어와 우리나라의 경우 기온이 변화가 심하기 때문에 차이가 많다. 우리나라에서 녹차는 우전에 딴 것을 최고급으로 친다. 우전은 곡우(4월20일경) 전에 딴 아주 어린잎이나 순으로 만든 것으로 맛이 부드럽고 떫은맛이 없는 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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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렌딩

    각기 다른 맛과 향을 지닌 잎차를 섞거나 기본 잎차에 꽃잎이나 과일, 허브나 향을 섞기도하고 여기에 우유나 달콤한 시럽을 넣어 즐기는 것을 말한다. 여러가지 재료가 어우러져 맛과 향을 풍부하게 해줄 뿐 아니라 나만의 취향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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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sting

    차를 마시기 위해서는 특별하게 만들어진 계산적인 룰이 있는 건 아니다. 하지만 차 산지에서 직접 차를 테스팅 하는데는 몇가지 규칙을 따라야 한다. 정확하게 맛과 향을 테스팅하고 최상의 맛을 가짓 찻잎을 구매해야 하기 때문이다. 1.청각
    tea 테스팅 하기 전에 차 산지를 돌아보면서 찻잎에 귀 기울여서 듣는다. 2.시각
    찻잎을 보면 차를 마시기 전에 많은 정보를 습므할수 있고, 그 많은 정보로 인해 편향된 테스팅 결과가 나오므로 블라인드 테스트를 해보는 것이 좋다. 3.후각
    후각의 세포는 1억개로 미각의 십만개모다 무수히 많다. 입안에서 느껴지는 테스팅 이전에 코로 이루어지는 테스팅은 1억개의 세포를 깨우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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